
카스트로프, 어깨 탈골 수술 후 재활 중
게시2026년 8월 22일 0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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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으로 어깨 탈골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지난 6일 FC 로타흐-에게른과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 중 후반 12분 상대 선수와의 접촉 없이 갑자기 그라운드에 쓰러져 심각한 어깨 탈골을 당했다.
구단은 카스트로프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후 거의 매일 출석해 재활 치료를 받으며 복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묀헨글라트바흐는 공식 발표를 통해 카스트로프가 수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내년 1월 아시안컵을 앞두고 찾아온 초대형 악재로, 카스트로프는 유럽 5대 리그 주전급 자원으로 평가받는 만큼 한국 국가대표팀의 손실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 기간 경쟁자의 주전 자리 확보로 복귀 후 경쟁 난이도가 높아질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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