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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3고 위기 극복 위해 4897억원 추경예산 편성

게시2026년 3월 31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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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촉발된 고환율·고금리·고유가 위기 속에서 경남도가 4897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했다. 이 중 78%인 3836억원을 민생경제 안정에 편성하며 도민 330만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도 자체 예산만으로 3288억원의 생활지원금을 충당하며 지방채 발행은 하지 않는다. 지난달 26일 전국 광역지자체 중 처음으로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했으며, 그간 건전재정으로 2022년 대비 약 3700억원의 채무를 감축한 것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농·어민 유류·비료 지원, 수출 기업 물류비 지원 등도 함께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원금 지급을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의식한 재정 집행 오해 우려를 제기했고, 진보당은 시·군의 재원 분담으로 지원 규모 확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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