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가토모 유토, 전방 십자인대 손상으로 장기 결장

게시2026년 9월 22일 00:4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역대 최고의 풀백 나가토모 유토(40·FC도쿄)가 지난 12일 감바 오사카전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손상 부상을 입었다. FC도쿄는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부상 사실을 공개했으며, 선수 생명에 치명적인 부상으로 복귀를 기약할 수 없게 됐다.

나가토모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되었으나 현역 연장을 선택했다. 올 시즌 3경기를 출전했으나 이번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으며, 은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나가토모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아시아 선수 최초로 5회 연속 월드컵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일본 국가대표로 147경기를 출전한 전설적 선수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