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BTS 콘서트 앞두고 내륙 관광 콘텐츠 확대
게시2026년 5월 25일 17: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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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BTS 월드투어 콘서트를 계기로 해안 관광을 넘어 금정산 트레킹, 막걸리 주조체험, 템플스테이 등 내륙 관광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부산관광공사는 25일 일본 최대 여행사 HIS와 관광상품 공동 개발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일본 관광객 사이에서 도보 여행과 지역 문화 체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해 전통문화 콘텐츠를 적극 홍보했다.
부산의 주요 사찰들도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동참하며 6월 12~13일 BTS 콘서트 개최 시점에 무료 템플스테이와 사찰 음식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템플스테이·막걸리 주조체험…바다에 '내륙관광' 더한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