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람코, 현대차 사업거점 5800억 리츠 설립
게시2026년 4월 23일 1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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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신탁이 현대자동차의 전국 11개 사업거점을 담은 5800억원 규모 사모 리츠 설립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영업인가를 받았다. 현대차는 세일앤리스백 방식으로 자산을 매각한 뒤 장기 임차해 기존 영업망을 유지한다.
확보한 자금은 전동화와 미래 모빌리티 등 신성장 사업 투자에 투입된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약 50% 최대주주로 참여하고, 현대차 약 30%, 한국투자증권 약 20%가 투자하는 구조다.
코람코는 우선주 투자자에게 연 7~7.5% 배당수익률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의 안정적 임차 구조가 투자 수익 기반으로 작용한다.

코람코, 현대차 영업거점 담은 5800억 리츠 인가 획득
코람코, 현대차리츠 설립 완료…판매사옥 등 전국 11개 거점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