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퉁, 몽골에서 딸 미미와 재회
게시2026년 8월 27일 21: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유퉁이 27일 유튜브 채널에 몽골에서 딸 미미 양과 만난 영상을 공개했다. 유퉁은 "걱정하지 마라. 좋아지고 있다"며 안심시켰고, 미미 양은 "아빠가 걱정돼서 왔다"고 답하며 애틋한 부녀의 모습을 보였다.
유퉁은 지난 6일 세 번째 구안와사풍 진단을 받았으며, 당뇨와 뇌경색·뇌병변 위험까지 있다는 의료진의 우려를 전했다. 의사의 권유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몽골로 떠났으며, 미미 양도 현재 치료 중인 상태다.
유퉁은 악플로 힘든 시간을 보내다 몽골에서 재혼한 어머니와 살고 있는 미미 양을 만나 함께 지내겠다고 밝혔다. 과거 8차례 결혼과 이혼을 겪은 유퉁은 2017년 몽골인 여성과 결혼해 미미 양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8혼' 유퉁, 구안와사 후 몽골行→한국 떠난 딸 만났다.."얼굴 많이 돌아왔으니 걱정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