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 항공·철도 연계 모항 크루즈 첫 운영
게시2026년 3월 23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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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24일 프랑스 포낭의 르 쏘레알호를 영도 크루즈터미널에 유치하며 국내 최초 'Fly·Rail&Cruise' 모항 크루즈를 시작한다. 승객은 인천공항 입국→서울 관광→KTX 이동→부산 관광 후 크루즈 승선 동선으로 출국한다.
부산항만공사는 2023년 10월 프랑스 마르세유 포낭 본사를 방문해 기존 Fly&Cruise를 확장한 철도 연계 모델을 제안했다. 1인당 1만 달러 이상 티켓의 럭셔리 선박으로 5월까지 부산·오사카 모항 4항차 운영이 예정됐다.
단순 기항과 달리 전국 단위 체류형 관광소비 확대가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는 글로벌 선사 대상 항공·철도 연계 모항 유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항공·철도 연계 부산항 모항 크루즈 운영 '뱃고동'
부산항만공사, 항공·철도 연계한 첫 크루즈 여행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