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요청 부인
게시2026년 3월 5일 22: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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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렘린궁은 5일 이란으로부터 무기 공급을 포함한 어떠한 지원 요청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이란 측의 요청이 없었으며 러시아의 일관된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한 바 있다.
러시아와 이란은 지난해 20년 기한의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부셰르 원자력 발전소 신규 원자로 건설과 드론 공급 등으로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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