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정, 2년 만에 근황 공개…갱년기 의심 임신검사 사연
게시2026년 10월 31일 0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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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약 2년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해 홍콩 생활과 건강 근황을 전했다. 갱년기를 의심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임신 가능성을 듣고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 끝에 80만원이 청구된 영수증을 받았으며 결과적으로 갱년기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과거 여섯 차례 시험관 시술과 세 차례 유산 끝에 2014년 아들을 얻은 사연도 다시 언급됐다.
홍콩 거주 중에도 한국 건강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며 국내 의료보험 제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랜만의 공개 활동을 통해 사생활과 건강 상태를 투명하게 공유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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