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서울공대 자랑스러운 동문 선정
수정2026년 4월 2일 18:35
게시2026년 4월 2일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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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과대학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포함해 송창록 SK에코플랜트 머티리얼즈 사장, 윤세한 해안종합건축 대표 등 3명을 2026년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으로 선정했다. 장 사장은 삼성전자 재직 시 세계 최초 네이티브 SSD 개발과 5G 상용화를 주도했다.
2022년부터 삼성전기를 이끌며 AI·전장·자율주행·휴머노이드 대응 첨단 부품회사로 전환을 추진했다. 국내 유일 MLCC 개발 등 미래 경쟁력 강화 성과가 인정받았다.
1993년 제정된 이 상은 산업기술 발전 공헌 또는 학문적 성취 동문에게 수여되며 현재까지 121명이 수상했다. 장 사장의 선정은 삼성전기의 AI 시대 부품 전환 전략에 대한 외부 평가로 해석된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에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명 서울공대 '자랑스러운 동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명…서울공대 ‘자랑스러운 동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