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평, 개보위 출신 박성임 변호사 영입
게시2026년 6월 15일 17: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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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출신 박성임 변호사를 영입했다. 박 변호사는 개보위·방통위 등에서 10여년간 법령 해석 총괄 업무를 담당하며 개인정보 보호법 해석 기준 마련에 기여했다.
지평은 2026년 개인정보보호 분야 1위를 차지한 상태다. AI·데이터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에서 공공 규제 경험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개인정보·프라이버시·디지털 규제 분야 전문성 강화가 목표다. 기업 고객 대상 규제 대응 서비스 확대가 예상된다.

지평, 개인정보위 출신 박성임 변호사 영입…AI·데이터 규제 대응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지평, 개보위 출신 박성임 변호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