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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은행 등 40개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수정2026년 3월 16일 14:30

게시2026년 3월 16일 14:2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중소기업은행, KOTRA,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환경공단, 한국마사회 등 핵심 5곳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확정했다.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37명으로 구성된 범도민 유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정부는 수도권 소재 3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말 이전지를 확정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경남혁신도시 기정착 기관과의 업무 연관성과 제조업 중소기업 수 전국 1위, 비수도권 수출입 규모 1위 등 지역산업 강점을 근거로 유치 전략을 수립했다.

부산·대구·대전 등 전국 모든 비수도권 시·도가 유치전에 뛰어들며 희망 기관이 대부분 겹쳐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경남도는 공동 기숙사, 공용 주차장 등 초기정착 시설 건립 지원으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경남 진주혁신도시 전경.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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