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공개 지지
수정2026년 7월 23일 15:29
게시2026년 7월 23일 1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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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을 공개 지지했다. SNS에 시위 영상 댓글을 달아 "선거 절차는 투명하고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며 "특정 프레임으로 재단되거나 폄훼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시위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재선거와 당일투표 수개표를 요구하는 집회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참가자들이 개표소 주변에 모여 진행 중이다.
최시원은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당시 '불의필망' 등 사자성어를 게시하며 정치색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이번 발언으로 연예인의 정치적 입장 표명을 둘러싼 공방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특정 프레임 재단 말길”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응원…“특정 프레임으로 폄훼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