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녕, 가뭄에 사직단 기우제 봉행
수정2026년 7월 29일 13:43
게시2026년 7월 28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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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자 경남 창녕군에서 기우제를 열었다.
창녕군농업인단체협의회와 농협 창녕군지부는 28일 창녕사직단에서 기우제를 봉행했으며, 창녕군수가 초헌관으로 참례했다. 창녕군 문화예술과 담당자는 농민단체들의 요청으로 기우제를 봉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직단은 토지·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으로 2011년 경남도기념물 제27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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