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 녹취록 공개로 극적 전환점 맞이
게시2026년 3월 31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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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되는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6화에서 박재상이 쥐고 있던 녹취록 공개를 둘러싸고 극의 흐름이 급격히 요동친다. 오광재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이를 막으려는 쪽과 끝까지 드러내려는 쪽의 선택이 엇갈리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박재상 사망 이후 이어지는 여론 변화와 수사 움직임이 더해져 상황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개된다. 추상아, 황정원, 방태섭, 이양미, 권종욱 등 인물들은 각자의 판단 아래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며 관계의 변화가 암시된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매주 월·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판 뒤흔들 변수 등장에 위험한 선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