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사 시절 강릉지청 근무 비화 공개
게시2026년 8월 13일 17: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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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996년 강릉지청 근무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36세 2학년 검사였던 윤석열은 노래방에서 과음해 인사불성이 된 후 동료 검사에게 버려지는 사건을 겪었으며, 술을 잘 마시고 친화력이 좋아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릉지청은 평검사 4명이 근무하는 작은 지청으로, 윤석열은 당시 식당에서 지청장이 종업원을 무례하게 대할 때 몰래 밖으로 불러내 위로하는 등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다. 또한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건 수사를 거쳐 이후 특수부에 입성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는 윤석열이 당시 경포해수욕장의 코리아나호텔을 수시로 드나들었던 이유와 노래방에서 버려진 후의 전말을 추가 기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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