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들 '원팀' 결의
게시2026년 4월 24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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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 신용한과 노영민·송기섭·한범덕 전 예비후보는 24일 청주시에서 '치맥회동'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팀을 결의했다.
신용한 후보는 선배 후보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겠다며 화합을 강조했고, 노영민·송기섭·한범덕 후보는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으로 화답했다. 후보들은 김영환 도정 4년을 '잃어버린 활력의 시간'으로 규정하고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신용한 후보는 조만간 모든 후보 측 인사를 아우르는 '용광로 선대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민주당 충북지사 경선 4인 '원팀' 결의... "지선 승리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