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화, 뇌종양 투병 중인 남편 유은성과의 결혼생활 공개
게시2026년 8월 17일 19: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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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17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에 출연해 뇌종양 투병 중인 남편 유은성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남편 유은성은 저등급 신경교종 진단을 받았으나 현재 종양 성장이 멈춘 상태이며, 삼성서울병원에서 5년 뒤 재검진을 권받았다고 밝혔다.
김정화는 남편 수발을 담당하고 있으며, 처음 만났을 때는 어머니의 암 투병으로 결혼 생각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남편도 결혼 의사가 없었지만 교제 1개월 만에 결혼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이성미는 김정화의 심리적 부담을 지적하며 "시한폭탄 같은 상황"이라고 표현했다. 김정화는 남편의 사역을 이해하려 노력하면서도 불안감을 드러냈으며, 남편의 건강 상태 변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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