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루키 투수 김태형, 성장통 겪으며 1군 5선발 노린다
게시2026년 3월 23일 1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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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1라운드 루키 투수 김태형이 시범경기에서 2이닝 6실점을 기록했지만, 구단은 그의 구위와 담대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김태형은 지난 시즌 후반기 평균 구속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되찾았으며, 올 시즌 연봉을 100% 인상받아 6000만원에 사인했다. 이범호 감독은 "정면 승부를 택한 씩씩함에서 내일의 희망을 본다"고 밝혔다.
현재 KIA의 5선발 자리를 놓고 황동하와 경쟁 중인 김태형은 신인상 수상과 팀 우승을 목표로 규정 이닝 달성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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