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재, 독일 분데스리가2 다름슈타트로 이적
게시2026년 7월 23일 0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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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스트라이커 이호재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한다. 이적료를 포함한 큰 틀의 합의가 마무리됐으며, 개인 합의와 메디컬테스트만 남은 상태다.
이호재는 K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하나로 1m93의 피지컬과 탁월한 슈팅력을 자랑한다. 2024년 15골을 기록해 득점 3위에 올랐으며, 올 시즌에도 8골을 넣는 등 정상급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A대표팀에도 선발돼 홍콩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다름슈타트는 한국과 인연이 깊은 클럽으로 차범근, 지동원, 백승호 등이 활약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2 5위에 올랐으며, 이호재 영입으로 공격력을 강화해 승격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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