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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규제에 따른 '똘똘한 한 채' 선호로 중대형 아파트 거래 활발

게시2026년 4월 14일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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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강화로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심화하면서 중대형 아파트 거래가 소형 평형을 앞서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6만7693건으로 전년 대비 4.2% 감소했으나, 전용 86~198㎡ 초과 중대형 아파트 거래량은 4.85% 증가했다.

중대형 아파트의 집값 상승률도 두드러지고 있다. 3월 기준 전용 85㎡ 초과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0.33으로 1년 전보다 2.63%포인트 상승한 반면, 중소형 아파트는 1.16%포인트 오르는 데 그쳤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트리마제' 전용 140㎡가 61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의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와 대전의 '더샵 관저 아르테', 청주의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등 중대형 타입을 갖춘 신규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르네오션 고성 퍼스트뷰 투시도. 피알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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