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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새해 기부로 '신분 타파' 메시지 현실화

게시2026년 1월 1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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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이 새해를 맞아 잇따라 기부 소식을 전했다. 아이유는 2억 원을 미혼모·자립 준비 청년·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기부했고, 변우석은 1억 원으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및 위생시설 지원에 나섰다.

두 배우는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신분의 벽을 넘는 인물들을 연기한다. 작품 속 제도와 신분 극복이라는 메시지를 현실에서 사회적 약자 지원으로 실천하며, 단순한 비주얼 화제를 넘어 의미 있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 밖에서도 닮은 선택을 이어가는 두 배우의 행동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신분 타파라는 서사가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변우석의 ‘투샷’이 작품 밖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사진 = 아이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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