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셰프 100명, 런던서 440m 티라미수 기네스 경신
게시2026년 4월 28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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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셰프 100명이 26일 런던 첼시 타운홀에서 길이 440.6m의 티라미수를 완성했다. 2019년 밀라노 기록(273.5m)을 167m 초과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했다.
이틀간 달걀 3000개 이상과 레이디핑거 비스킷 5만 개가 투입됐다. 완성된 티라미수는 황금 왕관 장식과 함께 영국 국왕과 왕실에 헌정됐다.
주도자 미르코 리치는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를 세계에 알리고 영국과의 문화적 유대를 강조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밝혔다. 음식을 통한 문화 외교 방식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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