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11kg 증량 후 다이어트 프로젝트 돌입
게시2026년 6월 5일 1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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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최근 11kg 증가해 현재 73kg이 됐다. 온라인에서 '성형 전 얼굴이 보인다'는 댓글이 달리며 비주얼 위기론이 제기됐다.
무용단장 홍경희에게도 체형 변화를 지적받은 박서진은 스트레스로 탕후루를 폭식했다고 고백했다. 과거 성형에 1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는 발언이 재조명되며 외모 관리 실패 논란이 커졌다.
박서진은 황영조의 러닝 코치를 받으며 장기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예능 복귀 이후 이미지 회복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박서진, 11kg 찌고 후덕해진 비주얼 "성형 전 얼굴 보여"(살림남)
‘11kg 증량’ 박서진, 1억 들였는데…“성형 전 얼굴 보인다” 댓글에 충격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