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카티 림카토, 지역 거점병원 치료 문턱 낮춘다
게시2026년 10월 15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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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1호 카티 치료제 림카토가 등장하며 지역 거점병원에서도 고난도 카티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경상국립대병원 이경원 교수는 2026년 9월 21일 건강한겨레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서부 경남 환자들이 겪는 치료 장벽을 지적했다. 카티 치료는 진료, 세포 채취, 입원과 투여를 위해 여러 차례 서울을 오가야 해 고령 환자와 보호자에게 큰 부담이 된다.
이 교수는 거점병원이 세포 채취와 투여를 맡고 외곽 소형 병원이 환자를 발굴해 연계하는 지역 완결형 카티 치료 체계를 제안했다. 이를 위해 지역 거점병원의 교육과 인증, 전문인력과 병상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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