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공사, 기업은행 완파하고 결승 진출
수정2026년 10월 17일 18:56
게시2026년 10월 17일 18: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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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IBK기업은행 알토스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경기는 1시간 22분 만에 끝났고 GS칼텍스와의 우승 트로피를 둔 맞대결이 성사됐다.
모마가 18점을 폭발시키며 해결사 역할을 했고 강소휘도 완벽한 경기력으로 부활했다. 압도적인 서브 화력이 기업은행의 범실을 10개나 유발하며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김영래 감독대행은 서브 경쟁력을 앞세워 결승 선전을 다짐했지만 주포 모마의 무릎 통증이 변수로 떠올랐다. 빡빡한 일정 속 출전 여부는 18일 결승을 앞두고 면밀한 점검을 거쳐 조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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