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부자,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 것 강하게 비판
게시2026년 8월 15일 2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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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는 14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아내가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호칭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강부자는 "'오빠'는 어머니 뱃속에서 같이 나온 형제를 말하는 것"이라며 "결혼한 지 60년이 넘었는데도 남편에게 '여보' '당신' 소리도 해본 적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자들! 남편에게 '오빠'라고 부르지 마라"며 세대 간 호칭 문화의 차이를 지적했다.
강부자의 발언은 부부 간 호칭 문화에 대한 세대 간 인식 차이를 드러내며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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