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삼비문 화재, 오전 5시 50분 진화 완료
수정2026년 3월 28일 15:16
게시2026년 3월 28일 14: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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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5시 30분경 경복궁 자선당 앞 삼비문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오전 5시 50분경 완전히 진화됐으나, 쪽문 보조기둥 1개와 신방목 일부가 손상됐다.
국가유산청은 소방 등 관계기관 합동 조사 결과 자연발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궁 안을 순찰하던 안전요원이 연기를 발견해 소화기와 소화전으로 신속히 대응했다.
훼손된 삼비문 일대는 보수 조치 중이며, 경복궁은 정상 운영 중이다. 국가유산청은 주요 궁궐과 왕릉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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