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숙, 며느리 갈등 해소 위한 '자유로운 시어머니상' 제시
게시2026년 9월 19일 1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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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유튜브 채널에서 명절 며느리 갈등에 대한 소신을 거침없이 밝혔다. 18일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숙은 '며느리가 올까 봐 무섭다'며 '명절 때도 안 부르고 여행 가라'고 말해 전통적인 시어머니상을 거부했다.
이미숙은 만두를 빚던 중 며느리에게 명절 음식 준비를 강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가족이 모여 음식을 만들 때 잔소리와 다툼이 오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추석 명절 밑에 이런 데 싸움이 많이 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대중은 이미숙의 발언에 '시어머니가 저런 마인드라면 명절 스트레스가 없을 것 같다', '배려가 넘친다'는 찬사를 쏟아냈다. 전통적 의무를 내려놓고 가족 간 평화를 우선시하는 그의 소신은 시월드 갈등 속에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며느리 올까 봐 무섭다” 이미숙, ‘시월드 해방’ 파격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