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현대, 정기선 회장 체제로 사상 최대 전성기 구가
게시2026년 4월 29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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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가 글로벌 조선업 호황과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로 사상 최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정기선 회장은 지난해 말 회장 자리에 올라 오너 3세 경영 체제를 확립했으며, 2013년 현대중공업 복귀 이후 비핵심자산 매각과 구조조정을 주도해 위기를 극복했다.
정 회장은 2016년 HD현대마린솔루션을 설립해 선박 애프터서비스와 부품 공급 사업을 육성했고, 친환경 개조·디지털 솔루션·벙커링 등 4개 핵심 사업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매출 4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정 회장의 경영 철학과 전략적 의사결정이 HD현대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향후 신사업 확대를 통한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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