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 유럽 원정서 2연승 후 월드컵 준비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7일 2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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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이 3월 A매치에서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각각 1-0으로 꺾으며 5연승을 이어갔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7일 귀국 후 2026 북중미 월드컵 명단의 대략적인 틀이 정해졌다고 밝혔으며, 강한 상대 원정 승리가 큰 자신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감독은 친선경기 결과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럽 리거들의 컨디션을 직접 점검했다. 토미야스 타케히로는 몸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미나미노 타쿠미와 엔도 와타루는 큰 부상으로 복귀 시기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일본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 최초로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을 이뤘으며,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최고인 8강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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