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마카오 공연 의상 인종차별 문구로 사과
수정2026년 5월 4일 13:35
게시2026년 5월 4일 1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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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마카오 'K-스파크 인 마카오' 공연에서 'NEGER'(흑인 비하 멸칭)가 포함된 티셔츠를 착용해 글로벌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의상에 새겨진 네덜란드어 문구는 성적 표현과 인종차별적 단어를 동시에 담고 있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연 직후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문화적 맥락상 부적절했음을 인정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스타일링 검토 미흡이 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소속사는 스타일링 포함 내부 검토 절차 전반을 재정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활동 확대 시기 문화적 감수성 관리가 이미지 리스크 요인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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