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 대부업 철수 약속 어기고 3억여원 과태료 중징계
게시2025년 8월 10일 23: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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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025년 8월 10일 OK저축은행이 금융당국과의 대부업 철수 약속을 어기고 계열사에서 대부업을 영위한 혐의로 기관경고와 3억7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OK저축은행은 2023년 6월 러시앤캐시의 영업양수도 인가를 받으며 대부업 완전 철수를 약속했으나, 이후에도 계열사 두 곳에서 대부업을 계속 운영했다. 또한 OK저축은행은 대주주 적격성 심사 과정에서 계열사 내 대부업체 정보를 누락해 허위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 A씨는 1억6900만원, 직원 B씨는 2억5300만원을 각각 횡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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