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킴벌리, 반려견 동반 숲속 수면대회 첫 개최
게시2026년 5월 31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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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가 31일 서울숲에서 반려견과 함께 잠을 자는 '숲속 개꿀잠대회'를 처음 열었다. 보호자와 반려견 30개 팀이 숲속 그늘에서 함께 누워 휴식을 취했다.
2016년부터 이어온 '숲속 꿀잠대회'를 반려동물 동반 형태로 확장한 것이다. 참가자들의 심박수를 측정해 가장 안정적으로 잠든 팀을 시상했다.
펫팸족 문화 확산에 맞춰 숲의 치유력을 반려동물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조정했다. 다양한 생명이 공존하는 숲의 가치를 체험하도록 기획 방향을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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