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축구 대표팀, 2026 월드컵 한국전 앞두고 과달라하라 입성
게시2026년 6월 17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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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을 멕시코 남자 축구 대표팀이 17일 결전지 과달라하라에 도착했다.
멕시코 대표팀이 묵을 호텔 '힐튼 미드타운' 앞에는 오후부터 녹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몰려들어 북소리와 함께 구호를 외쳤다. 선수들은 늦은 밤 호텔 입구로 나와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멕시코는 월드컵 본선 진출이 확정된 강호로, 한국과의 경기에서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국과의 경기 앞둔 멕시코 대표팀 ‘과달라하라’ 입성 [2026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