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스 가르시아 조호르 CEO, 사비 알론소 첼시 감독과의 재회 앞두고 덕담
게시2026년 8월 9일 09: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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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가르시아 조호르다룰 탁짐 CEO가 9일 말레이시아 조호르에서 열릴 첼시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앞두고 동료였던 사비 알론소 감독을 향해 '리그 2위를 차지했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했다.
가르시아와 알론소는 2004년 리버풀 입단 당시 처음 만났으며, 같은 시즌 AC밀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함께 우승을 이끌었다. 가르시아는 BB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알론소가 영어를 못한다고 했다가 완벽한 영어로 대답해 놀랐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가르시아는 첼시를 '이번 시즌 가장 큰 시험대'라며 알론소와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조호르는 2021년 이후 국내 리그에서 108경기째 무패를 기록 중이며, 8월 리그 재개 후 1승만 추가하면 세계 최다 무패 기록을 달성한다.

"이게 덕담인가 저주인가" '절친'에게 보내는 편지 "첼시 알론소, 부디 리버풀에 이어 2위를 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