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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인 서경덕의 '말은 가자' 시가 전하는 사랑과 이별

게시2026년 4월 9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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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인 서경덕(1489∼1546)이 남긴 '말은 가자 울고'는 떠나가는 님을 붙잡지 말고 지는 해를 붙잡으라는 내용의 고금가곡이다.

서경덕은 호를 화담이라 하며 가난한 가정에서 독학으로 13세에 서경을 읽고 18세에 대학을 통해 격물치지의 원리를 깨달았다. 산림에 묻혀 후진 교육에 힘쓰다가 조광조의 천거를 사양하고 학문 연구에 매진했으며 명기 황진이와는 사제지간으로 지냈다고 전해진다.

서경덕과 황진이, 박연 폭포는 송도삼절로 불리며 그의 작품은 안타까운 사랑을 노래한 문화유산으로 오늘날까지 전승되고 있다.

유자효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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