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집합건물 신탁등기, 상반기 1만5천건 돌파
수정2026년 7월 21일 10:59
게시2026년 7월 21일 09:2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올해 상반기 서울 집합건물 신탁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이 1만5318건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9877건 대비 55.1% 증가한 수치다.
강남구가 2344건으로 최다 신청 지역을 차지했고, 송파·서초구와 함께 전체의 33.8%를 형성했다. 6월 단월 신청은 3329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3.2% 급증했다.
아파트·오피스텔 소유권을 신탁회사에 맡기는 수요가 집중 확대됐다. 강남 3구 중심 자산관리 신탁 활용이 본격화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서울 집합건물 ‘신탁 등기’ 신청 급증…상반기 1만5000건 돌파
서울 집합건물 신탁 신청, 상반기 1만5318건… 전년보다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