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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 정례화 선언

수정2026년 8월 24일 11:31

게시2026년 8월 24일 11:2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가 23일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첫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열고 시민 4500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지휘자 정한결과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 OST까지 연주했다.

신동빈 회장이 롯데월드타워를 문화 공간으로 확대하자고 제안하면서 기획됐다. 롯데는 스프링 인 잠실, 롯데 루미나리에 등 계절별 문화축제를 운영해왔다.

롯데는 이번 콘서트를 여름철 정례 행사로 육성하기로 했다. 롯데월드타워 일대 연간 방문객이 6000만명을 넘어서며 문화 거점 확장 전략이 가속화됐다.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롯데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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