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솔로 홈런 포함 3안타로 부진 탈출
게시2026년 4월 25일 15: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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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2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마이애미전에서 8회말 솔로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기록했다. 바이텔로 감독은 인터뷰에서 "마침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은 것 같다"며 이정후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이정후의 타율은 한때 0.143까지 떨어졌으나 이날 경기 후 0.275까지 올라왔다. 바이텔로는 시즌 초반 이정후가 강한 타구를 날렸음에도 불운이 따랐다며, 최근 리듬을 찾은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자이언츠는 이날 경기를 4-9로 패했으며, 선발 아드리안 하우저가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바이텔로는 하우저에 대해 캠프 기간 보여준 프로다운 접근법에 기대한다며 신뢰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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