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비비 워터밤 무대 겨냥 '벗기 경쟁' 비판
수정2026년 7월 28일 07:46
게시2026년 7월 28일 05: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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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이 비비의 워터밤 무대를 겨냥해 '누가 더 벗나 경쟁하는 대회냐'며 축제 콘셉트를 정면 비판했다. 27일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물 부족한 아프리카가 미안하다'는 표현까지 덧붙였다.
비비는 지난 25일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온라인에선 '축제 콘셉트에 맞는 연출'과 '과도한 노출' 의견이 충돌했다. 고영욱은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논란을 반복해왔다.
온라인에선 '과거 성범죄 전과자가 타인 무대를 평가하는 것'에 대한 비판과 '행사 과열 풍자'로 해석하는 반응이 맞섰다. 고영욱의 발언 방식과 과거 이력이 다시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벗기 경쟁 대회냐”…고영욱, 비비 ‘워터밤’ 저격
고영욱, 이번엔 비비 '워터밤' 저격…"누가 더 벗나 경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