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탁구, 2026 ITTF 세계선수권 여자부 8강서 중국에 완패
게시2026년 5월 7일 20:2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여자탁구팀이 7일 런던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부 8강에서 중국을 상대로 0-3으로 완패했다.
신유빈이 선봉에서 왕만위에게 0-3으로 무너졌고, 김나영은 세계 1위 쑨잉사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1-3으로 패배했다. 박가현이 왕이디에게 1-3으로 지면서 한국의 8강 탈락이 확정됐다.
한국은 2018년 할름스타드 대회 남북 단일팀 동메달 이후 8년 만의 입상을 목표로 했으나 끝내 달성하지 못했다.

한국 여자탁구, 중국전 3-0 완패…세계선수권 8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