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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26 월드컵 이란 대표팀 참가 허용

수정2026년 4월 24일 21:13

게시2026년 4월 24일 20:5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4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표팀 참가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입국 불가 통보는 없었으며 선수단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다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인사들이 기자나 트레이너로 위장해 입국하는 일은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양국은 최근 이란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여부를 두고 오락가락 입장을 반복해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오른쪽)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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