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반구대 암각화 순환버스 24일부터 운행
게시2026년 4월 23일 07: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세계유산 등재 이후 급증한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난과 교통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버스는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 암각화박물관, 반구대 입구, 구량천전, 울산대곡박물관,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 입구 등 6개 지점을 순환한다.
순환버스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 50분부터 하루 8회 운행되며,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내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것이다.
'반구천의 암각화' 접근성 높인다…울산시, 순환버스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