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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출근 유치원 교사 사망, 사직서 위조 의혹 감사 착수

수정2026년 3월 26일 19:36

게시2026년 3월 26일 19:2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B형 독감 판정 후 39.8도 고열에도 사흘간 출근했던 부천 사립유치원 20대 교사 A씨가 중환자실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1월 27일 독감 판정 후 30일 조퇴했으나 증상 악화로 31일부터 중환자실 입원, 2월 14일 숨졌다.

유족은 A씨 사망 나흘 전인 2월 10일 자로 작성된 사직서에 A씨 서명이 있다는 유치원 측 주장에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A씨는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위조 가능성을 제기했다.

부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부터 해당 유치원 감사에 착수했다. 사직서 작성 경위와 위조 여부, 병가 사용 제한 등 근무 환경 전반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체온계 자료사진. 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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