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서 K-푸드 수출 전략 논의
게시2026년 4월 13일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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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했다.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 소속 약 1200명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2통상위원회는 K-푸드 글로벌 수출 전략을 집중 논의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한국식품산업협회 등 민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수출 확대 방향을 발표했다. 김치·김밥 등 K-푸드 명칭의 국제 표준화, 위조상품 방지 체계, 미국 FDA 수출 절차 유예기간 확대 등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거론됐다.
2통상위원회는 영월군 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글로벌 바이어 연계에 나설 계획이다.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성료…K-푸드 수출 전략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