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 밀워키·멤피스 원정 거부 발언 논란
게시2026년 4월 6일 02: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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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밀워키와 멤피스를 '가고 싶지 않은 원정지'로 지목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밥 더즈 스포츠'에 출연해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내슈빌 연고 이전을 주장했고, 두 도시의 열악한 숙박 시설과 일정을 비판했다.
르브론은 자신의 발언이 도시나 주민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하얏트 호텔 같은 숙박 환경에 대한 불만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고향인 클리블랜드도 가고 싶지 않다며 클리블랜드 팬들의 아들에 대한 비판을 언급했다.
멤피스 지역에서는 강한 반발이 일고 있으며, 폴 영 멤피스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르브론을 도시 투어에 초대하는 방식으로 응수했다.

“내 나이 마흔하나, 가기 싫은 도시가 있어” 르브론이 꼽은 뛰기 싫은 원정지는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