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리그, 한국 선수 영입 관심 증가
게시2026년 8월 19일 22: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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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리그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조규성, 이기혁, 조현택 등 K리그 스타 선수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건웅은 제주 SK에서 콘사도레 삿포로로, 박호민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사간 도스로 이적했으며, J리그 구단들은 유럽에서 검증된 실력의 한국 선수들을 '투자' 개념으로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J리그가 U-21 리그를 창설하면서 어린 선수 영입이 증가했고, 한국 선수는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는 인식이 자리잡았다. K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도 J리그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으며, 오베르단이 전북 현대에서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이적할 때 150만달러가 투자된 사례도 있다.
다만 현재 한국 및 K리그 선수에 관심을 보이는 J리그 구단은 마치다, 오카야마 등 소수에 불과하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어 J리그 러시에 대한 신중한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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