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랜더스, 유소년 야구 클리닉 '두드림' 개최
게시2026년 6월 8일 16: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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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드림'이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개최되어 인천·경인 지역 리틀야구 선수 73명이 SSG 1군 선수 18명과 함께 훈련했다.
오태곤 주장을 비롯한 조형우, 김민 등 SSG 선수들은 포지션별 캐치볼, 투구 기술, 수비 훈련 등을 직접 지도했으며 개인 장갑 등 물품을 기부했다. 참가 유소년 선수들은 TV에서만 보던 프로 선수들을 만나 꿈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를 얻었다.
'두드림'은 10개 구단이 연간 한 차례씩 진행하는 행사로 다음 주 기아 타이거즈가 마지막 참여를 앞두고 있으며, 경쟁률은 약 3대 1 수준으로 호응도가 높다.

꿈꾸고 행동하고…SSG와 인천 리틀 야구단 ‘미래 두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