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 모바일 청첩장에 쓴소리
게시2026년 10월 24일 02: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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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가 2026년 10월 23일 공개된 '어반자카파'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모바일 청첩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는 조현아, 권순일, 박세미, 변호사 양나래가 함께 출연해 결혼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친구에게 10년 만에 모바일 청첩장 링크가 담긴 문자를 받았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조현아는 "정성이 없다.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일단 안 간다"며 가면 기본으로 100만 원을 낸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촬영 당시 결혼을 앞뒀던 박세미는 어머니에게 청첩장을 퀵으로 보내달라는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발언은 모바일 청첩장 문화에 대한 솔직한 의견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조현아의 직설적인 태도가 결혼식 예절을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조현아, 모바일 청첩장에 심기 불편.."정성 없어, 받으면 안 간다"